[기사] 세계 최대 윈도우 필름 기업 ‘글로벌윈도우필름(Global Window Films)’ 한국 시장 진출
- 작성자 Master
- 작성일 2024-03-06
- 원자재부터 완성품까지 한 번에 제조 가능한 세계 최대 규모의 플랜트 보유
- 품질과 내구성 모두 국제기관의 테스트 거쳐...국제 시장에서 이미 인기 입증
세계 최대 윈도우 필름 제조원 중 하나인 글로벌윈도우필름(Global Window Films)이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브랜드를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윈도우필름은 1994년 미국 워싱턴에서 시작한 윈도우 필름 회사로 30년간 북미 운전자들의 안전을 책임졌을 뿐만 아니라 중동, 유럽, 러시아 시장에서도 최상위 윈도우 필름 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플랜트를 소유하고 있어 필름의 핵심 원료인 DMT 및 폴리에스터 칩의 추출부터 제품 설계, 생산, 그리고 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 가능한 수직생산구조 시스템과 꾸준한 모니터링과 테스트를 통해 품질을 관리하는 독보적인 QC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글로벌윈도우필름의 특징이다.
또한, 글로벌윈도우필름 제품의 경우, ASTM(미국재료시험협회), ASHRAE(미국냉난방공조학회), ISO(국제표준화기구)와 같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의 엄격한 테스트 하에
뛰어난 엔지니어들과 함께 지속적인 연구와 실험을 통해 일반적으로 지적되는 광학적 선명도 저하와 내구성 약화와 같은 부작용을 해결하였을 뿐 아니라 극한의 기온을
경험하는 국가들로부터도 그 내구성을 인정받아 인기를 끌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 받고 있는 글로벌윈도우필름은 자사 제품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립 이래 매년 세마쇼(SMEA Show)에 참가해 다양한
영업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세마쇼는 매년 11월 초 4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 마켓 박람회로 1963년부터 시작해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1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큰 행사이다. 글로벌윈도우필름 역시 세마쇼에 매년 참가함으로써 이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 신제품 발표 등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돕는 기회로 만들고 있다.
글로벌윈도우필름에서 선보이는 차량 윈도우 필름의 경우, 신소재와 나노 멀티 레이어 기술을 활용해 열 차단 성능과 전체적인 내구성을 높이고 익스트림 웨더링 테스트를
통해 장기적인 성능 유지 능력을 입증했다. 나아가 나노 세라믹 베이스 필름을 이용해 적외선 차단, 내부 반사율 감소, 전파 수신 간섭 등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하기 편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항공우주소재로 알려진 마그네트론 스퍼링 증착 방식을 통해 제작된 SSF 시리즈 건축 필름, 업계 최고 수준의 보호기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에
특수코팅 처리하여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PPF 필름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윈도우필름은 한국 시장 내에서 윈도우 필름 산업의 질적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관계자는
“첨단 기술과 신재료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그로 인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이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윈도우 필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아가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윈도우 필름 시장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리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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